[특징주]광동제약, 포비돈 요오드 관련주로 꼽히며 급등…"코로나19 억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광동제약 광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09290 KOSPI 현재가 7,840 전일대비 230 등락률 +3.02% 거래량 220,454 전일가 7,610 2026.05.14 15:19 기준 관련기사 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 매출 1.6조…별도 기준 첫 '1조 클럽' 진입 비싼 물맛? 저렴해도 괜찮아…매출 꺾인 생수 1위 이 강세다. 소독에 주로 사용하는 포비돈 요오드 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억제제 효과가 있다는 보도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광동제약은 29일 오전 9시45분 전거래일 대비 17.30%(1600원) 오른 1만850원에 거래됐다.
광동제약은 지난 2018년 한국먼디파마와 베타딘 등 일반의약품 및 의약외품 40여종을 공동판매하는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성분은 포비돈요오드가 함유됐다.
미국 코네티컷대 연구 결과 코 안으로 뿌리는 포비돈 요오드 스프레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빠른 시간에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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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배양한 접시에 농도를 달리한 포비돈 용액을 뿌리고 70% 알코올을 뿌린 것과 비교했는데 0.5% 저농도에서 15초 동안 노출 시켰는데도 70% 알코올보다 억제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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