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이오톡스텍,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임상3상 계획 11개국 승인에↑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치매약 임상3상 계획이 11개국에서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는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 산하 의약품평가센터로부터 AR1001의 임상3상 시험 계획에 대해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마켓의 주요 국가인 중국의 승인으로 AR1001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은 계획대로 총 1150명을 대상, 11개 국가 200여개 임상센터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톡스텍 바이오톡스텍 close 증권정보 086040 KOSDAQ 현재가 3,120 전일대비 25 등락률 -0.79% 거래량 91,092 전일가 3,145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바이오톡스텍, 지투지바이오 투자로 약 130억 수익…'텐배거' 성과 부각 키프라임리서치, 유럽 바이오테크와 134만 유로 규모 GLP 수주 계약 바이오톡스텍, 올해 흑자전환 확신…"2년 터널 끝났다" 이 강세다.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치매약 임상3상 계획이 11개국에서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1시11분 기준 바이오톡스텍은 전일 대비 4.72% 상승한 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아리바이오는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AR1001의 임상3상 시험 계획(IND)에 대해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마켓의 주요 국가인 중국의 승인으로 AR1001 글로벌 임상3상 시험(Polaris-AD)은 계획대로 총 1150명을 대상, 11개 국가 200여개 임상센터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11개 국가는 2022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와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된 미국을 비롯해 한국·영국·독일·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덴마크·네덜란드·체코·중국이다.
국가별로 AR1001의 허가용 임상3상 시험 계획에 대한 승인이 마무리되며 오는 2026년 내 톱라인 발표 및 이후 신약 허가 신청(NDA) 등의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아리바이오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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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오톡스텍은 2020년 자사의 항산화제 'BTT-105'과 아리바이오의 AR1001 후보물질을 통해 복합 치매 치료제 ARBT01 개발을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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