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서 카자흐스탄 입국자 1명 자가격리 중 확진 (상보)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도 가평에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1명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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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에 따르면 관내 2번째 환자인 A씨는 카자흐스탄 입국자이다. 역학 조사 결과 인천공항에서 마스크 착용하고 자차로 이동한 뒤 3일 가평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격리 장소에서 격리 중 4일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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