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서울 금천구와 서초구 등에 따르면 강남구의 한 호텔에 입주한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이 14일 금천구의 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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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이 여성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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