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집에서도 간편하게 칵테일을 즐기자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AD
원본보기 아이콘

무더운 여름철, 달달하면서도 청량한 칵테일이 당길 때가 있다. 멀리 나갈 것 없이, 이젠 집에서 제조해 마시는 건 어떨까. 몇 가지 재료만으로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를 소개한다.



믹스 재료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 도수 25도 정도의 리큐르

- 블루 큐라소

- 청포도 맛 음료

- 라즈베리 큐라소

- 크랜베리 주스

- 자몽주스


블루 그레이프 (청포도 맛)

먼저 소개할 조합은 한국 산 리큐르 베이스에 블루 큐라소와 청포도 맛 음료를 믹스한 '블루 그레이프'. 포도는 칵테일 재료로 흔하지 않아 만드는 내내 그 맛이 궁금했다. 과정을 살펴보자.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1. 잔에 블루 큐라소를 잔의 1/8-1/10 정도만 밑바닥에 채워준다. 많이 넣을수록 향과 맛, 색깔까지 진해지므로 조절할 것.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2. 다음으로 준비해 둔 25도짜리의 리큐르를 부을 차례. 잔의 1/3을 리큐르로 채운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3. 마지막으로 청포도 맛 음료를 리큐르 양와 비례하게 넣는다. 탄산이 있는 음료가 좀 더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 잘 섞어주고 청포도 몇 알을 올려주면 끝이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 당도 : ★★★★

▷ 바디감 : ★

▷ 상큼함 : ★★

▷ TIP : 바디감을 높이고 싶다면 리큐르 양을 늘릴 것. 달지 않은 청포도 맛 음료를 택하면 더욱 강한 술맛을 느낄 수 있다.



오늘도 자몽해 (자몽 맛)

약간은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 자몽. 단맛은 적고 특유의 쓴맛이 있어 그런지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다고. 숨겨진 매력의 자몽, 칵테일로 믹스해 보자.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1. 얼음을 채운 기다란 글라스에 자몽 주스를 잔의 반 정도 넣는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2. 여기에 다시 리큐르를 잔의 1/3 만 채워준다. 더욱 강한 술맛을 원한다면 리큐르 양을 늘린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 당도 : ★★

▷ 바디감 : ★★

▷ 상큼함 : ★★★★

▷ TIP : 쓴맛 때문에 자몽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큐라소 등 시럽을 첨가해도 좋다.



믹스 베리 (각종 베리 맛)

마지막 조합은 크랜베리와 라즈베리를 활용한 칵테일이다. 베리류도 음료에는 많이 사용되지만 은근 칵테일에서는 보기 힘든 조합. 레시피를 살펴보자.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1. 글라스에 냉동 베리를 살짝 녹여 잔에 넣어준 뒤 얼음을 잔의 반 조금 넘게 채운다. 냉동 베리는 시각적으로도 좋지만 마시는 내내 잔잔한 베리의 맛과 향을 느끼게 해준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2. 여기에 라즈베리 큐라소를 한 큰 술 붓고, 이어서 리큐르를 잔의 1/3 비율로 넣는다. 달달한 라즈베리 맛을 더 내고 싶다면 큐라소 양을 늘려줄 것.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3. 마지막으로 크랜베리 주스 술의 양과 비례하게 넣어준다.



[드링킷]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이색 칵테일 3종 원본보기 아이콘

▷ 당도 ★★★

▷ 바디감 ★★

▷ 상큼함 ★★

▷ TIP : 크랜베리 주스가 밍밍할 경우 리큐르나 큐라소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할 것. '믹스 베리'는 꼭 얼음을 넣어 먹는 걸 추천한다.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의사출신 당선인 이주영·한지아…"증원 초점 안돼" VS "정원 확대는 필요" [럭셔리월드]신라호텔도 '참전'…'5월 신부' 겨냥 200만원대 프러포즈 돈 없어 못 만나러 간 가족…'시작가 14억' 이중섭 그림 경매 나온다

    #국내이슈

  • 수리비 불만에 아이폰 박살 낸 남성 배우…"애플 움직인 당신이 영웅" 전기톱 든 '괴짜 대통령'…SNS로 여자친구와 이별 발표 경기 진 선수 채찍으로 때린 팬…사우디 축구서 황당 사건

    #해외이슈

  • [이미지 다이어리] 짧아진 봄, 꽃놀이 대신 물놀이 [포토] 만개한 여의도 윤중로 벚꽃 [포토] 윤중로에 활짝 핀 벚꽃

    #포토PICK

  • 게걸음 주행하고 제자리 도는 車, 국내 첫선 부르마 몰던 차, 전기모델 국내 들어온다…르노 신차라인 살펴보니 [포토] 3세대 신형 파나메라 국내 공식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전환점에 선 중동의 '그림자 전쟁'   [뉴스속 용어]조국혁신당 '사회권' 공약 [뉴스속 용어]AI 주도권 꿰찼다, ‘팹4’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