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스크 없는 저평가 우량주는?

최종수정 2020.06.02 11:30 기사입력 2020.06.02 11:30

댓글쓰기

코로나19로 사회 구조가 재편됨에 따라 이 기회를 빌어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IT와 인터넷 콘텐츠 관련 종목 외 제약·바이오, 친환경 에너지 관련 종목들이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투자전문가들은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무작정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한다. 코로나19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변동성을 최소화하며 중장기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인지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높고, 부채비율이 낮은 동시에, 이익 안정성이 높은 종목, 즉 '수익성·연속성·안정성'이 높은 기업인지를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이처럼 안정성 있는 종목을 혼자서 선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매일 아침 안정적인 우량 종목 및 저평가·성장성 중소형주 등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TODAY 인공지능 관심주 바로가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스크 없는 저평가 우량주는?

‘주비서’는 리스크가 적은 우량종목을 추천할 뿐 아니라 투자자별 성향에 맞춘 종목 진단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장 변동 상황을 발빠르게 감지해 명확한 매매타이밍도 알려주고 있다.


인공지능 관심주 최근정보 바로가기▶

-5/29 서흥, 오텍, KT&G

-5/28 KB금융, 삼성전기, 롯데케미칼

-5/27 현대미포조선, 한국조선해양, 오이솔루션


현재 주비서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무료체험 이벤트도 연장 진행하고 있다. 추천주와 종목 진단 문자서비스를 한달 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선착순 100명까지만 혜택이 주어진다.


[투자자 관심 인기 종목]

셀트리온제약 , 신성통상 , 로보로보 , 에프에스티 , 동원금속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