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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이 숨겨놓은 마지막 터 ‘한샘 바흐하우스’, 젊은 자산가들에 손짓

최종수정 2020.01.16 12:18 기사입력 2020.01.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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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이 숨겨놓은 마지막 터 ‘한샘 바흐하우스’, 젊은 자산가들에 손짓

10년 이상 분양 공급이 없었던 분당지역에 남은 마지막 입지에 ‘한샘 바흐하우스’가 들어선다. 분당의 비버리힐스라 불리우는 구미동 고급주택타운에 자리 잡은 고급형 게이티드하우스라 분당 고급주택타운의 호재로 평가받고 있다.


15억 대출규제 제외, 분당 고급주택타운


천당위 분당이라는 말이 있듯 요즘 분당이 상징하는 부의 기준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분당의 마지막 남은 노른자 땅에 세워지는 한샘 바우하우스는 상류층 수요자들 사이에서 분당 고급주택타운에 입성할 수 있는 기회로 꼽히고 있다.


실제 분당 구미동 고급주택타운은 최고급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가 밀집한 부촌이면서 자연과도 가까워서 개성적인 주거 문화를 원하는 젊은 자산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한샘 바흐하우스는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인 12.16 부동산 대책의 15억 대출규제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선착순으로 기본대출에 추가 무이자 대출까지 가능하여 더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적 건축가 설계로 탄생한 수직형 단독구조

한샘 바우하우스는 세계적 건축의 거장들이 합작한 명품 설계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만을 모은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한샘 바흐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제2의 안도 다다오라고 불리는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케이스케 마에다와 국내 주택 건축의 권위자인 이한종 교수가 손잡고 단지를 설계했다는 점이다.


케이스케 마에다는 데델로미노쓰상, 아시아 건축가 협의회, 디자인 뱅가드, AR하우스 위너 등을 수상한 저명한 건축가이다. 한샘 바흐하우스는 케이스케 마에다가 참여하는 국내 첫 프로젝트다. 이한종 교수는 지난 1984년 건축대전 입선 후 국내 여러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 등을 설계해 왔다.


개인용 엘리베이터, 11m 수직형 실내 중정


두 건축 거장이 협업한 한샘 바흐하우스는 평범한 타운하우스와는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수직형 구조를 자랑하는 한샘 바흐하우스는 평면형의 지루한 구조를 벗어나 세대 내 11개의 공간이 모두 유기적으로 이어진 동시에 프라이빗함을 가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집안을 관통하는 중정을 11m 높이로 설치하여 채광을 극대화하였다. 그리고 개인용 엘리베이터도 각 세대에 설치되어 편의성까지 고려하였다.


자연을 그대로 세대로 끌어온 듯한 한샘 바우하우스는 모든 가구의 앞뒤에 정원을 두고 각 방마다 테라스가 설치되며 중정과 옥상 정원까지 합치면 모두 4개의 정원을 소유하는 자연과 가장 밀접한 설계를 선보인다.


이렇듯 유니크한 한샘 바우하우스는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보유가치 또한 매력적이다. 전문가들은 “아파트는 평면을 사지만 타운하우스는 층고와 부피, 즉 용적을 사는 것”이라며 “타운하우스는 기본적으로 일정 크기 대지를 소유하기 때문에 아파트보다 중장기적인 미래가치 면에서 훨씬 나은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분당의 마지막터에 자리잡은 입지와 대출 규제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한샘 바우하우스는 현재 VIP 수요를 위해 프리미엄 라운지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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