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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오만석, 두 아이 아빠됐다…아내 둘째 출산

최종수정 2019.12.12 17:10 기사입력 2019.12.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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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연예기자]

오만석 /사진=아시아경제DB

오만석 /사진=아시아경제DB



배우 오만석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12일 본지 취재 결과, 오만석은 최근 둘째를 만나는 기쁨을 누렸으며, 현재 육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만석은 2016년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2018년 초,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친인척, 지인들과 조용히 가족식을 열고 부부가 됐다. 최근 부부는 아이가 태어나 큰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앞서 오만석은 2007년 조상경 영화 미술감독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뒀다.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하며 싱글 대디임을 밝혀 응원을 받았다. 이후 새로운 출발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와 격려가 쏟아지기도 했다.


이후 오만석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헤드윅' 등 무대에 올랐으며, MBC 드라마 '검법남녀'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 뮤지컬 '레베카', '킹키부츠', '헤드윅', '오케피', '그날들'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또한, 영화 '우리동네, '올레', '살인소설' 등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tvN '사랑의 불시착'을 촬영 중이다.


이이슬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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