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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아내 송승아 '82년생 김지영' 글에 "???" 댓글 논란

최종수정 2019.10.23 14:31 기사입력 2019.10.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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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송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가수 장범준이 부인 송승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화 '82년생 김지영' 게시물에 남긴 댓글에 논란이 일고 있다.


송승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모두가 알지만 몰랐던... 무슨 말인지 참 알 거 같네. 내일아 빨리와"라는 글과 함께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를 게재했다.


하지만 해당 글에 남편인 장범준이 "????"라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무슨 의미로 올린 것이냐", "육아 안하세요?", "이슈되는 영화에 물음표? 영화에 부정적인 거냐"라며 장범준을 비판했다.


이같은 여론이 거세지자 다른 누리꾼들은 "남 가정사에 끼어들지 마라", "악플 달지 마라" 등의 의견을 남겼다. 현재 송승아의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또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장범준의 노래 리뷰에 "범준이 형 힘내세요", "잘못이 아니니까 해명할 필요도 없음" 등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한편 23일 개봉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경력단절여성 김지영(정유미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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