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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관리하는 소비자 늘었다…뷰티가전 판매 133%↑

최종수정 2019.08.08 07:24 기사입력 2019.08.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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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관리하는 소비자 늘었다…뷰티가전 판매 133%↑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전자랜드는 지난달까지 뷰티가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랜드가 2017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홈 뷰티기기 프라엘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판매량은 같은 해 상반기 보다 62%,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48% 신장했다. 또 올해 상반기 판매량을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40% 성장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판매량은 지난해 전체 판매량 보다 10% 많다.


전자랜드는 최근 뷰티가전 제품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피부과 등을 찾지 않고, 집에서 충분한 피부를 관리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피부관리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전자랜드는 이달 31일까지 프라엘 구매 고객 대상 장기 무이자 결제 혜택을 진행하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민·신한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롯데제휴카드로 4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제품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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