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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효린, 화사와 상반된 부정적 반응…왜?

최종수정 2019.01.02 07:09 기사입력 2019.01.0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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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8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사진= ‘2018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가수 효린이 비슷한 수위의 의상과 무대를 꾸민 그룹 마마무의 화사와 달리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효린의 무대가 연기시상식 축하 무대로는 적절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에서 효린은 ‘태엽시계’부터 자신의 히트곡인 ‘바다 보러 갈래’와 ‘달리’까지 세 곡의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효린은 엉덩이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수위 높은 춤을 췄다. 효린은 몸을 비트는 동작, 무대 바닥에 엎드리는 동작, 몸을 흔드는 동작 등을 과감히 선보였다.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은 무대를 즐기기보다는 다소 굳은 표정으로 무대를 지켜봤다. 특히 효린은 축하무대에서 배우 차태현을 향해 “차태현 오빠, 나랑 바다 보러 갈래?”라는 멘트를 한 뒤 격정적인 춤을 추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가족과 함께 보는 연기시상식에서 효린의 춤사위는 과했다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Mnet '2018 MAMA JAPAN' 방송 캡처

사진=Mnet '2018 MAMA JAPAN' 방송 캡처


효린과 달리 앞서 화사 역시 지난달 12일 일본에서 열린 ‘2018 MAMA JAPAN’ 무대에 엉덩이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었으나, 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당시 화사의 의상은 효린의 의상만큼이나 파격적이었지만, 무엇보다 화사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가요무대에서 그는 퀸의 ‘Bohemian Rhapsody’와 ‘We’ll Rock you’를 열창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화사 역시 “선정적이다”는 지적도 받았지만, 무대가 가요 무대였던 만큼 “비욘세를 연상시켰다”, “멋진 무대였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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