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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사회적농업 신규사업자 9개소 선정

최종수정 2019.01.01 11:00 기사입력 2019.01.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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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2019년도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 신규사업자를 총 9개소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농업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농업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람들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제반 활동을 말한다.

농식품부는 올해부터 국고 70%, 지방비 30%의 보조를 받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는 사업자 9개소를 신규 선정했으며 사회적 농업 활동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 개선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사업자 9개소는 2년차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된다.

신규 선정된 9개소는 금곡영농조합법인(울산 울주), 자연과 함께하는 농장(경기 화성), 농업회사법인 콩세알(인천 강화). 화탑 영농조합법인(전남 나주), 식초마을 영농조합법인(세종), 항꾸네협동조합(전남 곡성), 횡성언니네텃밭 영농조합법인(강원 횡성), 농업회사법인 닥나무와종이(충북 청주), 영농조합법인 수승대발효마을(경남 거창) 등이다.

농식품부는 내년 2월 중 기존사업자와 신규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열고 사회적 농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지원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기존 사업자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적 농업 협의체를 확대·운영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네트워크 및 정책·사례 홍보, 생산품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 외에도 회계·세무·법률·노무 등 전문서비스 이용에 대한 바우처를 지급해 경영 안정을 돕고, 사회적경제 박람회, 일자리 박람회 등에도 참가해 홍보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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