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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백년손님’, 서영은 “남편, 첫인상 강동원과 비슷해 보였다”

최종수정 2016.12.19 19:06 기사입력 2016.12.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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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제공

서영은 /사진=SBS '자기야 백년손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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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가수 서영은이 "처음 만났을 때 남편을 보고 강동원과 비슷해 보였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한 서영은은 "남편과 11년째 기러기 생활중"이라며 "남편은 두바이에서 음악 분수 엔지니어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영은은 "친정 엄마가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자네 두바이에 간지 얼마나 됐나'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며 "남편이 고민하다 '두년이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영은은 성대현의 "남편이 부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나쁘지 않다"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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