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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촬영지 '득량도'는 어디?…이순신 장군이 전쟁 중 식량 얻은 곳

최종수정 2016.10.03 16:02 기사입력 2016.10.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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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에릭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캡쳐

윤균상 에릭 이서진.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삼시세끼' 촬영지 득량도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삼시세끼-어촌편'에는 터줏대감 배우 이서진과 새롭게 합류하는 신화 에릭, 배우 윤균상이 출연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삼시세끼'의 촬영지로 선택된 득량도(得粮島)는 전남 고흥과 보성 사이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보성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교통상의 요충지다.

득량도라는 이름을 얻게 된 배경에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아군이 왜군과 대치하던 중 식량이 떨어졌고 이 섬에서 식량을 얻었다고 하여 '득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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