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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사이' 군산의 아들 박명수, 홍진영 눈물 흘린 사연은?

최종수정 2016.09.16 14:41 기사입력 2016.09.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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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정진운 홍진영. 사진=MBC '톡 쏘는 사이' 방송 캡쳐

박명수 정진운 홍진영. 사진=MBC '톡 쏘는 사이'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톡 쏘는 사이' 군산의 아들 박명수가 출격한다.

16일 추석특집 MBC '톡 쏘는 사이'에서는 전라도 출신 박명수, 가수 홍진영, 정진운이 한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한다.
'톡 쏘는 사이'는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세 팀으로 구성된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미션을 받고 동시에 지역 서포터즈들의 도움을 받아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박명수는 고향 군산에서 ‘군산 서포터즈’들의 도움을 받아 미션을 수행하며 홍진영, 정진운과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박명수는 SNS를 활용한 트랜디한 미션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순탄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다.
한편 '톡 쏘는 사이'는 오후 5시 10분부터 1, 2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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