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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를 위해 은행원이 직접 로펌을 찾아간 이유…찾아가는 뱅킹 서비스

최종수정 2016.08.26 17:19 기사입력 2016.08.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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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캡쳐

사진 = tvN캡쳐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tvN 드라마 ‘굿와이프’ 20일 방송분에 SC제일은행의 ‘찾아가는 뱅킹서비스’가 등장했다.

서중원 변호사(윤계상)을 위해 은행 직원이 직접 로펌을 찾아가 은행 무를 진행하는 장면에 나타난 것이다.

이처럼 업무에 바쁜 직장인에게 은행 업무를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바쁜 현대인에게 시간은 돈과 연결되어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는 필수 마케팅 중 하나로 꼽힌다. 회사와 집으로 고객이 필요하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은행도 예외가 아니다.

굿와이프에 등장한 SC제일은행의 모빌리티플랫폼 역시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은행 업무를 처리해주는 ‘찾아가는 킹서비스’를 위해 개발된 태블릿 PC 기반의 무선 인터넷 뱅킹 시스템이다.

모빌리티플랫폼을 통해 △마이플러스통장, 내지갑통장 등과 같은 입출금예금과 정기예ㆍ적금 등 예금상품 가입 △리워드플러스카드, 시그마카드 등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가입 △각종 상담 및 신고 등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뱅킹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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