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전두환 차남 전재용, 봉투접기 아닌 '청소노역'…일당이 400만원?

최종수정 2016.07.27 00:00 기사입력 2016.07.27 00:00

댓글쓰기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 사진=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벌금 40억 원을 내지 못해 원주교도소에서 노역 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1)씨가 종이접기 노역이 아닌 구내 청소노역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정 당국은 11일 서울구치소에서 원주교도소로 이감된 전 씨가 교도소 내 쓰레기 등을 치우고 청소하는 노역으로 하루를 보낸다고 전했다.
앞서 전 씨는 27억 원대 탈세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8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0억 원이 확정됐으나 기한 내 벌금을 내지 못해 이달 1일부로 노역장에 유치됐다.

매체는 전 씨가 일반 수용자와 거리를 두지 않고 차별 없이 잘 지내며, 특별한 대우를 받지도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전 씨의 노역 일당이 하루 400만 원꼴로 10만 원 수준인 일반 형사사범보다 월등히 높아 '황제 노역'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