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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대어’ 윤성빈 잡았다

최종수정 2016.06.27 17:08 기사입력 2016.06.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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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고교 최대어로 지목된 오른손투수 윤성빈(17·부산고)을 최종 선택했다.

롯데는 27일 ‘2017 1차(연고지) 신인지명’에서 윤성빈을 택했다. 부산고 출신인 윤성빈은 올해 신인 최대어로 불렸다. 신장 195cm, 체중 95㎏의 체격을 지닌 윤성빈은 직구 최고구속이 153㎞에 이른다. 올 해 열한 경기에서 2승2패 평균자책점 4.22(31.2이닝 15자책)를 기록했다.
윤성빈은 앞서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로부터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롯데가 윤성빈을 최종 지명하면서 국내 무대에 남게 됐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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