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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안정환 “아빠같은 남자 만나면 어떨 것 같냐”에 리원이 “글쎄요”

최종수정 2016.06.10 14:06 기사입력 2016.06.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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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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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딸 리원이가 아빠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해 주저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에게 겨우 허락을 받아 염색을 하고 온 리원이와 이혜원·안정환 부부가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안정환은 리원이에게 고기를 먹여주며 "참 잘 먹어 우리 리원이"라며 애정 어린 눈으로 쳐다봤다.

그러다 안정환이 "나중에 아빠같은 남자를 만나면 어떨것 같냐"고 묻자 리원이는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라며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했다.

딸의 시큰둥한 반응에 안정환은 "대부분 딸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 아이가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할래'라고 한다"면서 "어렸을 때 리원이도 그랬지만 커가면서 정반대가 되어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이혜원이) 아이들 앞에서 나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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