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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산 불리는 '경매·NPL 투자' 노하우는?

최종수정 2018.09.07 08:30 기사입력 2016.05.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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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저금리 시대, 초창기 외국계 투자자들과 기관 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부실채권(NPL)이 개인투자자의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높은 수익률만 보고 섣부른 투자를 했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국내 최대 부실채권(NPL) 관리회사인 유암코(UAMCO)와 아시아경제TV는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기 '건전한 NPL·경매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 내달 7일부터 총8회 24시간동안 진행된다.
3기 강의는 ▲NPL 시장과 구조 ▲법원 경매 기본과 권리분석 ▲유치권 등 특수권리분석과 NPL권리분석 ▲경매 배당·수익분석 ▲NPL 배당·수익분석 ▲NPL 실제 투자사례 ▲NPL 매각의 이해 ▲NPL 거래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되며, 총 8회·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진도 화려하다. 우선 유암코 자산관리본부 사내강사진이 NPL에 대해 강의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 집행관을 역임하고 현 대한법무사협회 법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인 안갑준 소장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 전문위원이자 '경매야 놀자' 저자인 강은현 소장이 NPL 성공 투자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경제TV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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