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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7주기 추도식, 박혜진 아나운서 사회로 엄수

최종수정 2016.05.23 15:11 기사입력 2016.05.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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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 7주기. 사진=노무현재단

노무현 서거 7주기. 사진=노무현재단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부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노무현 재단 측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은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예정이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도종환·이재정·박남춘·정영애 이사, 고영구·김원기·이기명·임채정·이병완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 영상과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가 예정되어 있다. 추도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노무현재단 첫 번째 후원회원 최수경 회원이 낭독한다.

이날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팩트TV, 오마이TV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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