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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가족 이어 오지호·양동근도 '슈퍼맨' 합류…'공동육아' 눈길

최종수정 2016.04.22 15:03 기사입력 2016.04.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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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부부 딸 하은. 사진=소이현 SNS 제공

소이현 인교진 부부 딸 하은. 사진=소이현 SNS 제공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22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지호와 양동근도 '슈퍼맨'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인교진 오지호 양동근이 합류를 했다"며 "이들은 공동 육아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 사람 모두 2015년에 딸을 얻은 공통점이 있고, 현재 오지호의 집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양동근은 2013년 1월 일반인과 결혼해 그 해 3월 득남했다. 이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오지호는 지난해 12월30일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촬영분 방송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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