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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합류 인교진·소이현 부부, 오늘 첫 촬영…딸 '인형같아'

최종수정 2016.04.22 11:22 기사입력 2016.04.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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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가족.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인교진, 소이현 가족.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한 매체는 22일 "소이현 인교진 가족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으로 합류한다"면서 "인교진 부녀는 오늘 첫 촬영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2010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첫 딸을 얻었다.

소이현은 자신의 SNS에 "마음이 따듯해지는 사진. 사랑이 가득 담긴 눈 맞춤. 꼭 닮은 두 사람. 선물 같은 두 사람 예뻐"라며 인교진과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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