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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 출국 "제 신랑 될 사람입니다"

최종수정 2016.03.18 14:37 기사입력 2016.03.1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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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와 양준무 대표.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가희와 양준무 대표.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가수 가희가 예비 신랑 양준무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하와이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18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신랑 될 사람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양준무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들 놀라셨죠? 저희 쪽에서 날짜를 잡고 잘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기사가 그냥 먼저 나버렸네요. 지인분들과 팬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희는 "하와이에서 스몰웨딩으로 올리게 되었는데요. 기쁜 날 한국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것이 너무 아쉽고 서운 하긴 하지만 서로의 생각과 마음과 취향, 모든 것이 잘 맞아서 결정하게 되었으니 잘 다녀오라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예쁘게 잘살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큰 감사 드립니다. 빨리가고 싶다. 하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희는 26일 미국 하와이에서 인케이스코리아 양준무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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