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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첫 만남에 “팔꿈치로 나를 찍었다. 열받아서…”

최종수정 2016.03.17 09:52 기사입력 2016.03.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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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배우 김가연 부부.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배우 김가연 부부.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임요환 김가연 부부와 큰 딸 임서령씨.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캡처

임요환 김가연 부부와 큰 딸 임서령씨.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오는 5월 8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한 가운데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첫 만남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한 김가연은 임요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 털어놓았다.
당시 방송에서 김가연은 "2007년 중국에서 게임 행사를 하고 뒷풀이를 했다"며 "매너있다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게임에서 인정사정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다.

이어 "(게임도중) 임요환이 팔꿈치로 나를 찍었다. 나도 열받아서 임요환 머리끄덩이를 잡았다"며 "그러면서 서로 스파크가 튄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혼인신고 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을 담았다. 이날 촬영현장에는 큰 딸 임서령씨도 함께해 부모님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촬영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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