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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려라~"…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새 TV광고 선봬

최종수정 2016.02.11 09:24 기사입력 2016.02.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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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한국먼디파마가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2016년 새로운 TV광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TV광고 시리즈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사용이 필요한 상황을 가사로 풀어냈다. 경쾌한 CM송과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활용, 간편하게 뿌려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광고는 제품이 필요한 순간을 담아 총 2편으로 제작됐다. '목 아플 때'편은 목이 붓고 아픈 상황에서 차나 시원한 느낌을 주는 사탕 등을 통한 일시적 통증 완화가 아닌 근본적 치료의 필요성을 전달한다.

'바이러스 유행할 때'편은 바이러스가 유행하거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에 공기 중 유해물질로부터 목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음을 알린다.

이종호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 총괄사장은 "이번 광고는 목이 따끔거리고 부은 느낌이 있을 때 증상만을 완화하며 방치하지 말고, 간편하게 뿌려서 원인까지 치료하자는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TV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이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기전?효과를 인식하고 직접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목 관리를 실천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인후염을 유발하는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인 인후염 치료제다. 인후염 원인의 85% 이상은 바이러스라는 점에 착안해,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입 안을 향해 분사하는 스프레이타입으로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며, 보호자의 지도 아래 6세 이상 소아도 사용 가능하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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