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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목욕탕서 알몸 찍혀…휴대폰 부러뜨렸다”

최종수정 2016.01.21 12:05 기사입력 2016.01.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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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정경호.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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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정경호가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첫 방송을 마치면서 그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목욕탕에서 나체 사진이 찍힌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부산에서 목욕탕에 갔는데 사진을 찍는 소리가 났다"며 "어린 친구가 휴대폰을 들고 있는데 나를 향해 조준이 돼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셀카를 찍는다고 해서 사진을 보니 자신의 사진 뒤에 벗은 내가 있었다"며 "화나는 마음에 폴더형 전화기를 부러뜨렸다. 어린 친구도 자신의 잘못을 아는지 가만히 있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경호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20대처럼 보이는 ‘매력적인 30대’ 송수혁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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