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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감기, 항산화 식품으로 잡는다

최종수정 2016.01.17 11:54 기사입력 2016.01.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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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활성산소 관리로 기침, 콧물감기 예방
겨울철 감기, 항산화 식품으로 잡는다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에는 비염이나 독감, 감기 같은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이 같은 질환은 사전 예방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위생 및 면역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 이외에도 보다 효과적인 겨울철 면역 관리를 원한다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아보자.

항산화 효과는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것으로 여기서 활성산소란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 중 일부가 주변의 세포를 공격하고 손상을 주는 성격으로 변해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산소를 말한다. ‘활성 산소’가 과다할 경우 신체기능이 쉽게 저하되므로 평소 꾸준한 항산화 관리가 곧 면역력 강화와 직결된다.

천연 항균제로 불리는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다양한 식물의 진(수액)을 채집해 자신의 타액과 효소를 혼합, 발효시켜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벌집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내는 천연 물질이다.

꿀벌이 준 기적의 선물이라 알려질 정도로 인체 내 항균, 항산화 효과가 커 몸 속 세포의 외부침입에 대한 저항력을 증강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프로폴리스는 사람이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그란딘을 억제한다. 프로폴리스의 주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몸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 강화와 함께 항산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김정문알로에의 ‘김정문 프로폴리스 플러스’는 특허 받은(일본 특허번호 2005-112753) 소프트캡슐을 사용하여 맛과 향을 잡아냈으며, 씹어서 입안에 오래 머물도록 해 항균, 항산화 효과를 더욱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65세 이상의 노인뿐 아니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도 도움을 줘 가족 모두가 섭취 가능하다.

항산화 물질로 코엔자임Q10과 셀레늄 등도 있다. 대표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코엔자임Q10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에너지를 생성하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 성분이지만 인체가 노화될수록 체내 코엔자임Q10 수치가 감소해 별도 섭취가 필요하게 된다.

더불어 셀레늄은 체내의 여러 가지 작용에 필요한 미량의 무기질이다.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세포막 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신체 조직의 노화를 막아준다.

메이준생활건강의 ‘메이준뉴트리 유스라이프 팩’은 건강의 적인 활성산소를 관리하기 위한 프리미엄 항산화 관리 건강식품으로, 코엔자임Q10, 셀레늄, 비타민E 등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항산화 관리에 효과적이다.

마키베리, 아로니아, 아사이베리, 빌베리 등의 베리류 역시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있어 항산화 능력이 우수하다. 실제로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베리류는 한 가지가 아닌, 다양하게 섭취할 때 원료마다 항산화 작용이 극대화 된다.

케이뉴트라의 ‘리얼베리블렌드’는 항산화 성분들이 가득한 과일, 채소, 씨앗을 한 번에 담은 제품이다. 인스턴트식품과 환경호르몬에 노출돼 불필요한 일부 영양소 섭취에만 치우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하루 한 스푼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항산화 지수가 높은 마키베리와 아로니아, 아사이베리, 빌베리, 크렌베리, 블랙베리 6종의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베리류와 마리골드, 토마토, 당근, 포도껍질, 밀싹, 치아씨드, 바질씨드를 함유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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