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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개그우먼 오징어 만드니까 좋냐" 허안나 일침에 한 대답이…

최종수정 2014.12.29 15:07 기사입력 2014.12.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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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

조여정 / 사진=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쳐



조여정 "개그우먼 오징어 만드니까 좋냐" 허안나 일침에 한 대답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조여정이 '개콘'에서 예능감을 선보였다.

조여정은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나 혼자 남자'에 여자 이사로 출연했다. 조여정은 개그우먼 허안나, 성현주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조여정은 개그우먼들과 몸을 부딪치며 화끈한 인사를 나누고 능숙하게 폭탄주를 만드는 등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허안나는 그런 조여정에게 "여배우가 '개콘' 와서 개그우먼 오징어 만드니까 좋냐. 얼굴이 왜 이렇게 작냐"며 불만을 터트렸다.
이에 조여정은 "안나 씨. 내가 이런 꼴 보려고 여기 온 줄 아냐. 내가 여기 왜 온 줄 모르냐"고 되물었다. 이에 박성광은 "영화 홍보 하러 온 것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여정은 극중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 역을 맡았다. 내년 1월8일 개봉.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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