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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 과거발언…"'노수람'이란 브랜드 알려야…위안 주는 연기자 되고파"

최종수정 2014.12.19 00:10 기사입력 2014.12.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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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 [사진=쿠키건강 TV]

노수람 [사진=쿠키건강 TV]


노수람 과거발언…"'노수람'이란 브랜드 알려야…위안 주는 연기자 되고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레드카펫 파격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노수람의 '셀프홍보' 관련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노수람은 지난 3월 쿠키TV 교양프로그램 'S의 비결'에 출연, 미용실과 한의원을 들른 뒤 마지막으로 녹음실로 향하는 모습 등 하루일과를 공개했다.

강남의 한 녹음실을 찾은 그는 "'노수람'이란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자체적으로 카페나 패밀리 레스트랑 같은 주로 기업형 브랜드 공간에 송출하기 위한 광고 녹음"이라며 셀프 홍보멘트 녹음의 취지를 설명했다.

노수람은 경쾌한 음악을 배경으로 애교 섞인 목소리와 코믹한 코멘트를 녹음하며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노수람은 향후 계획으로 "드라마 한 편과 영화 두 작품에 들어간다"고 말한 뒤 "아주 왕성한 활동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작년에 가수 손진영과 캐롤 앨범을 냈다. 노래 영역에도 살짝 발을 담그고 있다"라며 연기 외에 노래 등 여러 분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노수람은 향후 이루고 싶은 꿈으로 "모든 분들의 마음 속에 항상 떠있는 스타"라고 전했다.

그는 "저를 보면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노수람은 방송 말미 "카메라 앞에 섰을 때가 제일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해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노수람은 지난 17일 열린 제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연일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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