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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윤도현 "내레이션만 4년차"…허당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14.11.07 22:41 기사입력 2014.11.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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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윤도현 /해당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윤도현 /해당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가수 윤도현이 7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법칙)에서 병만족으로 합류했다.

윤도현은 이날 "내레이션을 하던 윤도현"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정글의 법칙'에서 4년 동안 내레이션을 담당해 왔다.

윤도현은 또 "거의 끌려오다시피 왔다"라며 "주변에서 '왜 내레이션만 하고 정글에 직접 가진 않느냐'는 말을 많이 했다. 이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윤도현은 오랜 시간 '정글의 법칙'을 지켜보며 얻은 지혜를 가지고 '솔로몬왕'으로서 병만족을 도울 예정이었다.

하지만 막상 정글 생활이 시작되니 윤도현은 이내 곤경에 빠졌다. 머리로 아는 것과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건 전혀 다른 문제였기 때문.
윤도현은 가수로서 무대에서 보여 온 강렬함과는 상반된 '연약함'을 지속적으로 내비치며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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