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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발렌타인·로얄살루트 등 최대 7% 인상

최종수정 2014.11.07 10:35 기사입력 2014.11.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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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12년산

발렌타인 12년산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달 18일부터 일부 인터내셔날 위스키, 샴페인, 럼 등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인상률은 인터내셔날 위스키 발렌타인, 시바스리갈, 로얄살루트, 더글렌리벳 등은 5∼7%, 샴페인 멈, 페리에 주에 등은 4.8∼13%, 럼 하바나 클럽은 10%이다.

발렌타인 17년산(500㎖)은 출고가 기준 7만6681원에서 8만520원으로 5%, 로얄살루트 21년산은 12만4971원에서 13만1230원으로 5%, 시바스리갈 18년산은 7만3282원에서 7만8408원으로 7% 오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의 인플레이션 및 다양한 요인의 상승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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