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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센트럴자이' 청약 1순위 마감…평균 6.5대1

최종수정 2014.11.07 10:15 기사입력 2014.1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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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GS건설이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공급하는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최고 93대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진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 1·2순위 청약 결과 118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696명이 접수해 평균 6.5대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이다.

전용면적 132㎡A형 펜트하우스가 10가구 모집에 1순위에 930명이 몰리며 9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132㎡B형이 43대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고 ▲132㎡C형 17대1 ▲101㎡ 12대1 ▲96㎡A형 7대1 ▲96㎡C형 4대1 ▲91㎡ 4대1 ▲96㎡B형 2대1 등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GS건설 관계자는 "9·1부동산대책 이후 택지지구 인기가 높아진데다 자이의 브랜드 파워와 저렴한 분양가 등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1 블록에 짓는 이 아파트는 전용 91∼132㎡ 중대형 아파트 총 1222가구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발표되며 계약은 19~21일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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