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 北 유화손짓에 남북경협주 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남북경제협력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 주말 북한 최고위급 3인이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하면서 남북 정상회담 기대감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오전 9시7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의 주가는 상한가까지 치솟았고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 선도전기 선도전기 close 증권정보 007610 KOSPI 현재가 8,45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30.00% 거래량 3,146,028 전일가 6,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도 10% 넘게 급등하는 등 대북송전주들이 강세다.
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5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20% 거래량 1,013,500 전일가 20,7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노사 합의' HMM 본사 부산으로…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아난티 아난티 close 증권정보 025980 KOSDAQ 현재가 7,06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81% 거래량 817,161 전일가 7,1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4%대 최저금리로...신용미수대환도 가능 은 12% 넘게 급등했다. 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close 증권정보 026040 KOSDAQ 현재가 2,900 전일대비 50 등락률 -1.69% 거래량 102,793 전일가 2,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과 신원 신원 close 증권정보 009270 KOSPI 현재가 1,384 전일대비 1 등락률 -0.07% 거래량 553,864 전일가 1,38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약세장, 자사주 취득도 약발 안받네 역시 각각 3%와 6%대 오름세다. 이들 업체는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거나 금강산 관광 관련 사업을 하는 곳이다.
이같은 주가 움직임은 북한 최고위급의 깜짝 방한을 계기로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4일 북한 권력 서열 2위인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비롯해 최룡해 노동당 비서,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비서 등 북한 대표단은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을 이유로 인천을 방문했다. 특히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을 수용하겠다는 의견을 밝히면서 남북 대표단은 이달 말 또는 11월 초에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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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통일부는 고위급회담, 이산가족 상봉 실현 등 후속조치 마련에 들어갔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지난 5일 한 방송에 출연해 "이산가족 문제에 대해 특단의 대책과 구체적인 안을 내놓고 추진해야 한다"며 "북한 측이 여러차례 파격적으로 문제를 접근해 보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쉽고 작은 의제부터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북관계가 화해의 급물살을 타면서 향후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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