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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폭행 혐의'에 유민아빠 김영오 씨 "변명의 여지 없다"

최종수정 2014.09.20 11:28 기사입력 2014.09.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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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 대리기사 폭행 언급[사진출처=김영오 페이스북 캡처]

김영오, 대리기사 폭행 언급[사진출처=김영오 페이스북 캡처]



'대리기사 폭행 혐의'에 유민아빠 김영오 씨 "변명의 여지 없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월호 유가족 '유민아빠' 김영오 씨가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김영오 씨는 세월호 유가족의 대리기사 폭행 논란에 대해 페이스북 글을 통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같은 유가족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김영오 씨는 페이스북에서 "(CCTV를)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더라"며 "물론 저들이 준비해놓은 함정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김영오 씨는 "애초에 술을 마시고 그들과 똑같이 폭력을 행사한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었다"며 "저들이 시비를 걸었더라도 그냥 맞고만 있었어야 국민께 할 말이 있었을 것"이라며 "지도부 전원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더라도 저와 우리 유가족은 끝까지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오 씨는 "저는 이미 목숨을 버리고 싸움을 시작했고 지금도 그 뜻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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