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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佛서 영화같은 결혼식 올려

최종수정 2014.08.29 08:53 기사입력 2014.08.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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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커플 [사진=TV캡쳐]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커플 [사진=TV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39)와 브래드 피트(51) 커플이 지난 주말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졸리와 피트 커플이 지난 23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 있는 대저택 샤토 미라발의 작은 초(超)교파 예배당에서 6명의 자녀와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고 28일 USA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샤토 마라발은 졸리와 피트 커플이 2009년 4500만파운드(약 757억원)에 매입한 17세기 고성이다. 이 커플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판사로부터 결혼허가증을 받았으며 이 판사는 결혼식 주례를 선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서 졸리는 장남인 매덕스(13)와 함께 결혼식장에 입장했고 팍스(10), 자하라(9), 비비안(6)이 꽃잎을 뿌렸다. 샤일로(8)와 녹스(6)는 결혼반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매덕스와 팍스, 자하라는 졸리가 입양한 아이이고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 샤일로, 쌍둥이인 녹스와 비비안을 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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