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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지난해 합의 이혼… "탁재훈·이효림에 이어 또 파경"

최종수정 2014.08.04 08:56 기사입력 2014.08.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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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가수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C 지난해 합의 이혼… "탁재훈·이효림에 이어 또 파경"

가수 김C(본명 김대원)가 지난해 합의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C가 전 아내와 양육권 및 재산분할 등에 대해 큰 이견 없이 원만하게 합의이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C의 소속사는 "김C가 현재 아내와의 법적 관계를 모두 정리했다"며 "정확한 이혼시점과 이혼사유는 김C가 평소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려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0년 독일 유학을 떠나 홀로 해외에 머문 이후 김C가 자연스레 심경의 변화가 온 것으로 해석 된다"고 밝혔다.

김C는 지난 2000년 전 아내 유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탁재훈·이효림 부부에 이어 김C도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한편 김C는 지난 1997년 베이시스트 고범준과 그룹 '뜨거운 감자'를 결성해 활동해 왔다. 이후 가수와 예능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KBS 2FM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C, 결국 이혼 했구나" "김C, 요즘 이혼 소식이 많네" "김C, 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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