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채영 빈소 (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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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채영 위암원인, 소속사 "생활고 때문 아니다. 강경대응 할 것"


고(故) 유채영의 사망 소식이 안타까운 가운데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에 대한 루머가 유가족들을 두 번 울렸다.

26일 오전 7시40분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유채영의 발인이 거행됐다.


장례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언론 매체는 고인의 위암 발병 원인이 생활고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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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5일 고 유채영의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채영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소속사 및 유가족들은 깊은 유감을 느끼며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장례식장을 떠난 고인의 운구 행렬은 여의도 MBC를 거쳐 인천 화장장으로 향하며 화장 절차가 마무리되면 경기도 파주시의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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