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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트랙터 타고 상주서 상암으로 입성 "내가 제일 빨리 온거야?"

최종수정 2014.07.25 09:43 기사입력 2014.07.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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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가 출연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티저영상 (사진: 해당 티저 영상 캡처)

이근호가 출연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티저영상 (사진: 해당 티저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근호, 트랙터 타고 상주서 상암으로 입성 "내가 제일 빨리 온거야?"

이근호(29·상주 상무)가 트랙터를 타고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나타났다.
이근호는 트랙터를 타고 상주에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특별경기 출전을 위해 서울로 출발하는 티저 영상에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5일 프로축구연맹은 '이근호 서울월드컵경기장 입성'편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 이근호는 "서울까지 오는데 트랙터의 승차감이 좋아 큰 불편함은 없었다. 아이스박스에 비치된 건빵과 음료수를 먹으며 서울까지 왔다"며 익살스러운 대답을 했다.
영상 말미에 텅빈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한 이근호는 "뭐야? 트랙터 타고 온 내가 제일 빨리 온거야?"라며 실망스러움을 표시했다.

한편 2014브라질월드컵 러시아전에서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월드컵 첫 득점을 기록한 이근호는 지난 K-리그 올스타전 티저 영상에 출연해 탁월한 연기실력과 K-리그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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