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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리츠, 상장 예심 접수

최종수정 2014.06.06 12:11 기사입력 2014.06.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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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경인개발전문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경인리츠)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경인리츠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청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신축과 판매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경인리츠는 2011년 4월 15일에 설립해 2012년 3월 8일 국토교통부의 영업인가를 받았다. 최대주주는 정기섭씨 외 3인(32.5%)이다.

2013년말 기준 매출액은 165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100억원이며 공모 예상액은 49억5000만원이다.

지난 2월 1차 사업인 여의도시티아이(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영등포 롯지호텔 신축사업(2차 사업)과 광교시티아이(공동주택) 신축사업(3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상장 주관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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