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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강경 대응, 상반신 누드 합성사진 분노 "타협 있을 수 없다"

최종수정 2014.06.06 11:02 기사입력 2014.06.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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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유포돼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 입장을 드러냈다.

▲포미닛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유포돼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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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아 강경 대응, 상반신 누드 합성사진 분노 "타협 있을 수 없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가운데 현아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5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일명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알렸다.

특히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현아 누드 합성 사진 유포와 소속사의 강경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강경 대응, 연예인들의 사생활 문제가 많다" "현아 강경 대응, 이제는 합성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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