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아 합성 누드 사진 유출 논란 "마음의 상처 클 듯"

최종수정 2014.06.05 17:09 기사입력 2014.06.05 17:09

댓글쓰기

▲현아 합성 누드사진 유출 논란.

▲현아 합성 누드사진 유출 논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아 합성 누드 사진 유출 논란 "마음의 상처 클 듯"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얼굴을 합성한 누드사진이 온라인에 퍼져 소속사가 강경대응에 나섰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에 여성의 상반신 나체를 교묘하게 합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진 현아의 합성 누드사진과 루머를 만들고 유포한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현아 합성 누드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 누가 그런거야?" "현아 합성사진, 어떤 사진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나이도 어린데 마음의 상처 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