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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건설공사 ‘품질·안전관리단’ 운영

최종수정 2018.09.11 07:18 기사입력 2014.05.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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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외부전문가 참여 모든 사업장 연 4회 품질 및 안전점검…시정명령, 경고, 현장시정(주의) 조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지역 건설공사 품질·안전관리단’이 운영 된다.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는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품질·안전관리단’을 구성·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품질·안전관리단은 건설공사의 견실시공과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시공현장 종사자의 품질 및 안전관리업무 점검을 하게 된다. 분기별 정기점검, 수시점검으로 현장시공의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강화에 힘쓴다.

관리단은 단장 1명(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장-당연직)과 단원 9명(공무원 : 6급 2명, 7급 4명, 외부전문가 : 3명)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는 필요하면 외부전문가인 ‘종합건설사업소 기술자문위원회’ 위원들을 선임, 합동점검에 나서고 시공품질 높이기는 물론 안전관리 효율화도 꾀한다.
특히 점검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경고 ▲현장시정(주의) 조치를 한다. 시정명령이 내려진 공사현장은 재시공이나 부실벌점을 준다. 경고가 내려진 현장은 잘못된 내용을 바로 잡도록 해 경각심을 높인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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