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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커플스의 '노장 투혼~'

최종수정 2014.04.13 15:56 기사입력 2014.04.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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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커플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프레드 커플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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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55세 백전노장의 투혼이 빛을 발하고 있다.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끝난 78번째 마스터스(총상금 8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13번홀(파5) 버디 퍼팅을 성공시킨 뒤 갤러리 환호에 손을 들어 답례하는 장면이다.

이틀 연속 1언더파씩을 쳐 공동 7위(2언더파 142타)에 진입했다. 1992년 우승자다. 커플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15승을 거둔 뒤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로 옮겨 10승을 더 거둬들였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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