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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현빈 "2014 조선시대 가장 핫한 정조가 돌아온다"

최종수정 2014.03.25 16:30 기사입력 2014.03.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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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린. (출처: 역린 포스터 캡처)

▲ 역린. (출처: 역린 포스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현빈이 조선시대 개혁을 꿈꾸던 왕 정조로 돌아온다.

2014년 최고의 화제작 '역린'이 메인 스틸컷과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와 죽여야 하는 자, 그리고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영화로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리고 있다.

특히 주인공 정조 역할로 현빈이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된 작품이다. 또한 현빈이 군 복무를 마친 뒤 컴백작으로 선택한 영화이기도 하다.

조선시대 비운의 인물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개혁을 꿈꾸는 왕이었던 '정조'를 모티브로 한 영화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80~90년대 대표적인 '정조'로는 영화 '영원한 제국'의 안성기,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파문' 김용건, 드라마 '왕도' 강석우 등이 손꼽힌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더욱 많은 ‘정조’가 드라마에 등장했다. 그 중 정조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 '이산'의 이서진이 가장 대표적이다.

그만큼 정조 역할은 연기력이 입증된 스타급 배우들에게만 허락된 왕좌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2014년 그 왕좌의 새로운 주인인 현빈이 연기한 정조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역린 메인 예고편 및 메인 스틸컷에 대한 정보를 접한 네티즌은 "역린, 기대된다" "역린, 현빈이 왕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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