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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조이시티, 中서 게임 성공 가능성..신고가

최종수정 2014.02.12 09:27 기사입력 2014.02.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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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조이시티 가 중국에서의 게임 성공 기대감에 강세다.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일 대비 650원(2.89%)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35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날 삼성증권은 조이시티에 대해 중국에서의 게임 성공 가능성과 신규 모바일게임 흥행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12.5% 상향 조정했다.

박재석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중국에 출시된 '프리스타일2'가 현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1월 9억원 수준의 로열티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며 분기당 2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는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치로 유사한 장르인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성공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신규 모바일게임 흥행으로 1분기 모바일게임 매출 반등이 예상돼 2014년부터 회사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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