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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서버점검…"조금만 더 버티면 돼"

최종수정 2014.01.16 15:47 기사입력 2014.01.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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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출처: '바람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바람의 나라.(출처: '바람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 정기점검 소식이 바람의 나라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다.

바람의 나라 제작사인 넥슨은 16일 오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비스 점검을 실시 한다고 이날 밝혔다.
넥슨 측은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준비 중이오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약속된 점검일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며 "단, 점검일정은 상황에 따라 불가피하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바람의 나라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장수 온라인 게임으로 작가 김진의 동명소설 '바람의 나라'를 모티브로 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이다.

바람의 나라 정기점검을 기다리는 유저들은 "바람의 나라, 어서 하고 싶다", "바람의 나라, 12시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바람의 나라, 연장점검은 없기를 바랍니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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