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삼성電, 저가매수 유입..상승반전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성전자 가 개장 이후 꾸준히 낙폭을 만회하더니 결국 상승 반전했다.

22일 오후 2시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원(0.77%) 오른 131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때만 하더라도 2% 가까이 떨어지며 127만원대로 밀렸지만 이후 저가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오며 낙폭을 줄였다.

매도 상위 1~4위가 여전히 외국계지만 매수쪽도 1위 CLSA를 비롯해 CS와 메릴린치가 매수상위 3,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계를 통한 수급도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전날 외국인이 8만주 가까이 순매도하면서 2.62% 급락 마감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수만과 상하이 동행한 미소년들…데뷔 앞둔 중국 연습생들?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국내이슈

  •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해외이슈

  • "여가수 콘서트에 지진은 농담이겠지"…전문기관 "진짜입니다"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PICK

  •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대통령실이 쏘아올린 공 '유산취득세·자본이득세'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