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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오펠의 근무시간 단축 소식에 GM주가 상승중

최종수정 2012.08.17 03:26 기사입력 2012.08.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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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의 자회사인 오펠이 생산감소로 인해 근무시간 단축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6일(현지시간) GM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현지시간 14시13분 현재 GM은 전일보다 5.7% 오른 21.29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GM은 한때 6.1%까지 오르면서 지난달 3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울리치 웨버 대변인은 "유럽 경기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담 오펠은 현재 독일 뤼셀스하임에서 노동조합과 함께 근무시간 단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협상 결과는 빠른 시간 안에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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