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가위선물] LG생명과학, 중년층 배뇨장애 고민해결

최종수정 2010.09.09 14:00 기사입력 2010.09.09 14: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언제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느낍니까'라는 질문에 중년남성이 가장 많이 답하는 항목은 아마도 '소변줄기가 힘이 없고 가늘어 질 때'일 듯하다. 대한민국 50세 이상 남성의 20%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을 가지고 있을 만큼 전립선 비대증은 매우 흔한 질병이다.

전립선 비대증은 정액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립선이 커지면서 소변 줄을 압박해 생기는 현상이다. 취침 중 소변 때문에 잠에서 자주 깨거나 소변을 본 후에도 뭔가 남아 있는 듯한 잔뇨감,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늘어나는 빈뇨, 소변 줄기가 가는 세뇨 등이 모두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이다.
이 내 놓은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치료제 '카리토 연질캡슐'은 의사의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카리토의 주성분인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는 생약성분인 고용량의 호박씨 추출물로 부작용 발생 빈도가 매우 적어 장기 복용에도 안전하며, 급성 및 만성 질환에서 배뇨빈도를 감소시킨다. 특히 야간 배뇨빈도를 감소시켜 볼 일 때문에 잠에서 깨지 않아도 된다.

사실 비뇨기과만큼 문턱이 높은 병원도 없다.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장애를 그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생각해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초기에 치료하면 얼마든지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카리토는 진료의 거북함으로 인해 치료를 망설이던 전립선 비대에 의한 배뇨 장애 환자들과 마땅한 의약품이 없어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해야 했던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훈 기자 kwk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